
쎄미나에서 진행된 강의 모습
녀성동맹 교또부본부가 주최하는 《새 세대 쎄미나》가 4월 11일 총련 교또부본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새 세대 어머니들을 중심으로 한 지역동포들 28명이 참가하였다.
쎄미나에서는 《4.24로부터 이어진 민족교육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4.24교육투쟁이 벌어진 당시 초급부 2학년이였던 녀성동맹본부 정희순고문이 강의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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