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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결성 60돐・혁신운동〉방문담화로 조직력 높이는 조청효고

 《의도는 직접 찾아가야 전달된다》

효고 히가시고베나다지부의 조청원들은 방문담화사업을 정상화하여 운동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렸다.(3월에 진행된 졸업생축하모임. 제공-조청지부)

효고 히가시고베나다지부의 조청원들은 방문담화사업을 정상화하여 운동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렸다.(3월에 진행된 졸업생축하모임. 제공-조청지부)

조청 효고현본부에서는 10여년전부터 각 지부들에서 한달 1번의 상임위원회와 전 동맹원에 대한 방문담화사업을 정상화해나가고있다. 작년의 정기대회이후 특히 올해 들어 총련결성 60돐을 향한 혁신운동기간에도 여기에 가장 큰 힘을 들이면서 새로운 전성기에로의 비약의 성과를 창조해나갈 조직적태세를 갖추고있다.

 《비전임주동형》으로

조청 효고현본부 김대상위원장은 무슨 사업을 벌리는데 있어서도 그 취지와 의도는 직접 찾아가야 정확히 전달된다는것이 효고조청원들의 귀중한 경험이라고 력설한다. 지속적인 방문담화사업은 품이 들지만 사람을 만나서 마음을 움직이게 되면 스스로 모인다는것을 열성자들은 잘 인식하고있다. 조청본부에 의하면 이것이 조직력의 향상과 직결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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