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포쥼에는 약 300명의 시민들이 참가하였다.
安倍수상의 미국행각을 앞둔 긴급 심포쥼《〈위안부〉문제해결은 가능하다!》(주최=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전국행동, 일본의 전쟁책임자료쎈터)가 4월23일 참의원의원회관에서 개최되였다. 시민단체관계자, 국회의원, 시민들 약 300명이 참가하고 그중 약70명을 언론관계자가 차지하는 등 큰 관심속에서 진행되였다.
무대에는 남측 일본군《위안부》피해자인 김복동할머니,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전국행동》 량징자공동대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윤미향상임대표, 東京大学의 和田春樹名誉教授(《女性을 위한 아시아平和国民基金》이전 専務理事)가 오르고 関東学院大学 林博史教授(日本의 戦争責任資料쎈터 研究事務局長), 《日本軍<慰安婦>問題解決行動》 渡辺美奈共同代表가 사회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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