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로에 놓인 일조관계, 하루빨리 해결해야》/데비 수카르노소장 인터뷰

총련 책임일군들에 대한 가택수색, 《무례하기 그지없다》 【평양발 김리영기자】제17차 김일성화축전에 참가할 김일성화김정일화보급후원회 명예회장인 라트나 사리 데비 수카르노 일본 데비 … 続きを読む 《기로에 놓인 일조관계, 하루빨리 해결해야》/데비 수카르노소장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