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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로에 놓인 일조관계, 하루빨리 해결해야》/데비 수카르노소장 인터뷰

총련 책임일군들에 대한 가택수색, 《무례하기 그지없다》

【평양발 김리영기자】제17차 김일성화축전에 참가할 김일성화김정일화보급후원회 명예회장인 라트나 사리 데비 수카르노 일본 데비 수카르노사무소 소장과 일행이 9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현재의 조일관계에 대하여 데비 수카르노회장한테서 이야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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