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경찰당국의 총련중앙 의장, 부의장 자택에 대한 날강도적인 강제수색폭거를 단죄규탄하는 재일본조선인중앙긴급집회》(1일, 도꾜)에서는 각 단체를 대표하여 4명의 일군들이 성토를 하였으며 3명의 일본인사들이 련대인사를 하였다. 발언자들은 총련에 대한 일본경찰당국의 전대미문의 파쑈적폭거를 규탄하고 불타는 적개심을 안고 기어이 총련조직을 지켜나갈 결의를 다지였다.

집회 참가자들은 구호를 목청껏 부르며 일본경찰당국의 전대미문의 파쑈적폭거를 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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