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조선의 체육명수〉세계탁구녀왕 박영순선수

3구공격의 특기로 얻은 명성

지금 겨울철훈련에서 땀을 흘리는 4.25체육단의 탁구선수들은 세계탁구녀왕으로 불리웠던 박영순선수의 경기수법과 기술, 훈련기풍을 본받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선수들의 훈련을 지도하는 조영호 4.25체육단 탁구감독(공훈체육인 59살)은 박영순선수(1956-1987)와 선수, 감독으로 20여년간 함께 사업하였다. 그는 3구공격기술을 개인특기로 한 박영순선수가 그 기술을 완성하기 위해 피타는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한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