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일조선인대학생련락회》의 대표 13명이 오사까시에 요청서를 제출하였다.
오사까시가 오사까인권박물관에 철거를 요구한 문제와 과련하여 《일본의 력사외곡을 허용하지 않는다! 재일조선인대학생련락회》(이하 대학생련락회)의 대표 13명이 3월27일 오사까시역소를 찾아 요청서를 제출하였다.
今井信男다이버씨티(ダイバーシティ)추진실 인권기획과 다문화공생담당과장을 비롯한 2명의 역원이 응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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