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봉기할머니를 기억하며/《일본군성노예제 부정을 용서치 않는 4.23액션》
《일본군성노예제 부정을 용서치 않는 4.23액션-배봉기할머니를 기억하며-》가 23일, 参院議員会館앞에서 진행되였다.
4월 23일은 일제식민지시기 일본군《위안부》로서 오끼나와에 끌리여간 배봉기할머니가 1977년 《조선신보》지면에서 일본제국주의의 만행을 처음으로 고발한 날이다. 집회는 이날에 즈음하여 진행되였다.

약 80명이 참가하여 일본군《위안부》범죄에 대한 공식사죄와 법적배상 및 진상규명, 옳바른 력사교육 등을 촉구하였다.(사진=로금순기자)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