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금숙(인민체육인 37살)이라고 하면 조선국내는 물론 세계축구계가 공인하는 녀자축구명수이다. 현재 초병체육단 책임감독으로 활동하는 그는 조선녀자축구의 전성기라고 할수 있는 1990년대 말부터 2008년까지 4.25체육단 녀자축구팀과 국가종합녀자축구팀의 선수로 활약하면서 조선녀자축구발전에 공헌하였다.

미래의 축구명수들을 키워가는 리금숙책임감독(사진-평양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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