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녀자축구팀이 국제축구련맹(FIFA)이 주관하는 선수권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한것은 2006년 세계청년녀자선수권대회이다. 이 경기대회에서 승컵을 들어올렸던 선수들속에는 중간방어수 리은숙선수도 있었다.

리은숙 초병체육단 감독(사진-평양지국)
158cm로 축구선수에게 있어서는 그리 크지 않는 키에 체소한 몸매의 어제날 처녀선수가 지금은 감독으로서 소녀축구팀을 이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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