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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지 않는 노래 1〉《조국과 민족위해 이 청춘 바치리》작사, 작곡・조방우

생활속에서 찾은 창작 종자

민족교육사업에 자신의 청춘정열 다 바쳐 일해온지 어언 40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다.

어느새 머리에 흰서리가 내려 장년기를 지나 로년기에 들어섰다.

조선대학교 음악과를 졸업하여 음악교원으로 한생을 걸어온 과정에 수많은 학생, 동포들과의 만남과 헤여짐이 있어 그 과정에 그들이 가져있던 지향, 희망, 소망, 결심, 감정, 생활을 그려내는 음악작품을 창작해왔다.

창작한 작품 하나하나에는 동포학생들의 생활과 떨어진 작품이란 있을수 없었다.

그것은 자신이 늘 동포사회와 학생들과 더불어있었기 때문일것이다.

창작한 노래가운데 재일조선청소년학생들속에 널리 불리워져있고 오늘은 조국인민들도 애창하는 한곡의 노래가 있다.

《조국과 민족위해 이 청춘 바치리》.

1988년에 지은 노래다. 당시 大阪조고 음악교원으로 일하던 나는 해마다 진행되는 학생중앙예술경연대회 남성중창부문의 자유곡을 어느 곡으로 선정할것인가를 궁리하고있었다. 이전해까지는 조국작품을 가지고 학생들이 중창부문에 출연하고있었으나 그해부터는 학생들의 지향과 생활을 반영한 창작곡으로 출연시키고 싶었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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