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투고】《무상화》재판에 참가하여/류귀선

아이찌중고 재학생, 졸업생들이 일으킨 《고등학교무상화》재판의 제11차 구두변론(2월 3일)에 참가하였다.

이제 곧 최고학년이 되는 나에게 있어서 이날은 당사자인 우리 고급부생들이 투쟁의 선두에 서야겠다는것을 새삼스럽게 느끼는 하루가 되였다.

방청권을 입수하여 재판에 참가하였는데 재판중 오가는 어려운 말들은 다 리해할수 있는것은 아니였다.

그러나 우리는 재판관에게 우리의 눈빛으로 우리의 결심과 마음을 전하였다. 방청석의 3분의 2를 차지한 우리 조고생들의 눈빛은 확실히 재판관에게는 있어서 눈부셨을것이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