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라기초중고 고급부 졸업식(3월 1일)에서 12년간의 민족교육과정을 끝맺게 된 11명의 주인공들을 웃음과 눈물속에 축복하였다.
졸업생들은 배움의 정열로 가슴불태우며 일심단결의 힘으로 전원이 최우등의 성적으로 졸업하게 되였으며 2년련속으로 《공부를 잘하는 모범학교》와 《청년선구자기》를 쟁취하였을뿐아니라 《영예의 청년선구자반》을 비롯하여 수많은 표창을 받았다.

졸업생, 재학생들이 어깨겯고 《작별의 노래》를 합창하였다.
12년간의 학창시절에 《우리 민족포럼 in 이바라기》, 동일본대진재, 학교창립 60돐을 경험한 졸업생들. 그들이 《풍성한 성과》를 이룩할수 있었던 요인은 재학기간에 키운 학교와 집단을 위하는 뜨거운 마음과 미래를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정신에 있을것이다. 바로 그 정신은 이바라기동포사회의 크나큰 사랑이 낳은 재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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