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성동맹히로시마 히로시마시기따지부 김영화고문이 히로시마초중고 고급부를 올해 졸업하는 학생들을 위해 2월 19일 자신이 경영하는 불고기집에 초대하여 열렬히 축하하였다.

김영화고문과 조고생들
고문은 《우리를 둘러싼 정세가 아무리 어렵고 복잡하여도 조국을 따르며 우리 학교 졸업생으로서의 긍지와 자랑을 안고 활약해주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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