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발 김지영기자】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은행 김천균총재가 《조선신보》와의 인터뷰에 응하여 자금세척 및 테로자금지원방지를 위한 국제적인 협력을 강화해나가려는 조선정부의 립장에 대하여 말하였다.
지난 1월 15일 조선중앙은행 총재는 자금세척방지에 관한 금융행동그루빠(Financial Action Task Force on Money Laundering / FATF) 의장에게 조선이 자금세척 및 테로자금지원방지를 위한 행동계획을 리행할것이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 1989년에 설립된 FATF는 자금세척 및 테로자금대책에 관한 국제기준(FATF권고)을 책정하고 여기에 비협력적인 나라, 지역을 《비협력국》으로 인정, 공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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