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은 동포작가예술인들과 애호가들이 창작열정을 높이고 조국사랑, 동포사랑, 후대사랑을 종자로 한 문학예술작품들을 많이 창작하여 널리 보급함으로써 총련결성 60돐을 빛나게 장식하기 위하여 《총련결성 60돐경축 재일동포문학예술작품현상모집》을 다음과 같이 조직한다.
소설, 수필, 희곡, 재담, 동화를 비롯한 산문작품과 서정시, 가사, 동요를 비롯한 운문작품
대중가요, 아동가요, 기악곡(민족관현악곡, 취주악곡, 무용곡, 피아노곡)을 비롯한 음악작품
5분부터 30분이내로 편집된 영상작품
흑백 및 천연색 작품
조국사랑, 동포사랑, 후대사랑을 종자로 하여 전통이 굳건하고 계승이 위대한 총련의 자랑스러운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나가며 동포들과 그 자녀들의 행복하고 유족한 앞날을 위한 총련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 이바지하는 작품들로 할것이다.
작품은 미발표작품이여야 한다.
재일동포라면 누구라도 응모할수 있다.
※단 문학부문은 조선신보사의 《꽃송이현상모집》과 관련하여 초중고급학교 학생을 제외한 대학생이상으로 한다.
그외 부문은 각급 학교 학생들도 응모할수 있다.
심사는 총련중앙상임위원회의 지도밑에 문예동중앙이 임명한 현상모집심사위원들로 엄격히 실시하여 입선작품을 선정한다.
입선자들에게는 부문별로 총련중앙상임위원회의 상장과 함께 1등 10만엔, 2등 5만엔, 3등 3만엔의 상금을 수여한다.
2015년 4월 30일(목)
문예동중앙 총련결성 60돐경축 현상모집 사무국 (東京都文京区白山4-33-14)
응모작품에는 작품명, 작자의 이름, 생년월일, 년령, 소속단체, 현주소, 전화번호를 명기할것이다.
문의는 문예동중앙에 할것이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