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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원수님께서 인민무력부 기공구전시회장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인민무력부 기공구전시회장을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인민무력부 기공구전시회장을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2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인민무력부 기공구전시회장을 돌아보시였다.

인민무력부 기공구전시회는 조선속도, 일당백공격속도로 맡겨진 대상건설을 제기일에 어김없이 수행하며 천년을 책임지고 만년을 보증하는 원칙에서 건설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는데 절실히 필요한 건설설비와 기공구들을 충분히 갖추고 적극 리용하기 위한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원수님의 뜻을 받들고 인민군대에서는 자체의 힘과 기술로 수많은 기공구들을 창안제작도입하여 그 실효성을 높임으로써 맡겨진 대상건설에서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전시회장에 인민군대에서 새로 창안제작하였거나 장비하고있는 350여종에 35만점의 각종 기공구들이 전시되여있는데 정말 볼만 하다고 말씀하시였다.

여러가지 조건과 환경속에서 품이 많이 드는 건설공사를 제기일내에 질적으로 완공하자면 능률이 높은 각종 기공구들을 충분히 갖추어놓고 효과적으로 리용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군인건설자들에게 있어서 기공구는 전투무기나 같다고 하시였다.

인민무력부 기공구전시회는 군인건설자들이 당에서 맡겨준 건설대상들을 불이 번쩍 나게,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완공하기 위해 얼마나 머리를 쓰고 헌신분투하고있는가를 잘 보여준다고 치하하시였다.

인민무력부 기공구전시회는 여러 단위들사이에 기공구와 관련한 문제들을 서로 교환하고 일반화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될수 있다고 하시면서 건설부문을 비롯한 사회의 일군들에게도 보여주면 좋을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인민무력부 기공구전시회장을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인민무력부 기공구전시회장을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건설부문에서 일을 헐하게 하면서도 적은 로력과 자재를 가지고 건설을 더 빨리, 더 질적으로 하자면 기공구의 현대화수준을 부단히 높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로동계급에게 여러가지 건설설비들을 만들어본 경험도 있고 튼튼한 공업토대가 마련되여있는 조건에서 마음먹고 달라붙으면 얼마든지 현대적인 건설설비와 기공구들을 생산보장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기계공장들과 건설부문들에서는 기공구를 자체로 생산하며 우리 식으로 새롭게 창안제작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안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생산한 위생자기와 각종 블로크, 대형타일, 철울타리, 쇠그물울타리, 수지관, 공원용의자, TV탁을 비롯한 각종 건재 및 건구류들과 가구비품들도 보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건재 및 건구류들과 가구비품들의 가지수도 많고 질도 높다고 하시면서 당의 방침대로 건재의 국산화비중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지시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인민무력부 기공구전시회장을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인민무력부 기공구전시회장을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인민무력부 기공구전시회장을 돌아보니 인민군대에서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풀기 위해 애쓰고있는것이 알린다고 말씀하시였다.

통신은 끝으로 김정은원수님께서 인민군대에서 자체의 힘과 기술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뚫고 대상건설에 절실히 필요한 기공구들을 해결하기 위한 사업에서 더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