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까야마에서 채리티공연, 무용가들이 주최/800명이 관람
밝은 미래를 그리는 《길잡이》로

군무《양산도》(《향》)
오까야마현하 무용애호가들의 써클 《길잡이》가 주최하는 《舞LOVE우리 학교 채리티예술공연 〈길잡이〉2》가 2월 22일 倉敷市芸文館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강추련부의장 겸 녀성동맹중앙 위원장, 총련 오까야마현본부 오신호위원장, 녀성동맹 오까야마현본부 최경자위원장을 비롯하여 현하 동포들과 일본시민들 800여명이 관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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