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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전원치선생님에 대한 잊을수 없는 추억/한창도

조대 투구부 학생들과 함께(앞줄 왼쪽에서 3번째가 전원치감독, 6번째가 필자)

조대 투구부 학생들과 함께(앞줄 왼쪽에서 3번째가 전원치감독, 6번째가 필자)

재일조선인투구계의 형성과 강화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전원치선생님께서 뜻밖에 돌아가신지 벌써 1년이 된다.

조선대학교 투구부에 들어간 내가 처음으로 전원치선생님을 알게 된것은 일본대학과의 련습시합이 끝난 후의 총화마당에서 한 선배의 발언이였다.

《오늘은 전원치선생님께서 몸소 우리 시합을 보러 오셨는데 선생님앞에서 얼굴을 들수가 없다. 나는 선생님앞에서 이런 창피한 시합을 한 자기자신을 원망한다.》

당연히 기술기량의 측면에서 총화를 한다고 생각하던 나에게 있어서 이 발언은 아주 충격적이였다. 동시에 감독과 학생들사이의 신뢰와 뉴대가 얼마나 굳건한것인가를 똑똑히 알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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