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에서는 버섯기르기가 전사회적인 사업으로 되고있다. (사진은 함흥버섯공장, 조선중앙통신)
【평양발 김지영기자】최근년간 조선에서 버섯재배가 활발해지고있다. 최고령도자의 구상에 따라 재배를 위한 연구소, 공장들이 새로 꾸려지고 현장에서는 생산단위와 행정기관, 과학기술집단이 긴밀히 련계하면서 제시된 구상을 실천하고있다. 여기서 최고령도자의 현지지도가 사업혁신의 중요한 계기점으로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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