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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 경제개발구에 대한 개발총계획 작성

국내외에서 투자설명회 개최

조선경제개발협회가 주최하여 작년 5월에 진행된 경제개발구전문가토론회(조선중앙통신)

조선경제개발협회가 주최하여 작년 5월에 진행된 경제개발구전문가토론회(조선중앙통신)

조선의 13개 경제개발구에 대한 개발총계획들이 세워졌다.

조선중앙통신이 조선경제개발협회 윤영석부회장의 발언을 인용하여 전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2013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경제개발구법을 채택한데 이어 8개 도(직할시)의 일부 지역에 13개 경제개발구를 내오도록 하였다.

윤영석부회장에 의하면 하부구조건설을 앞세우는 원칙에서 건물, 도로건설과 전기, 통신보장 등이 반영된 개발총계획들은 해당 도(직할시)인민위원회에서 작성하였다.

이에 따라 청진, 압록강, 만포, 혜산경제개발구들, 흥남, 현동, 위원공업개발구들, 온성섬, 신평관광개발구들, 송림, 와우도수출가공구들, 어랑, 북청농업개발구들에 대한 개발사업이 적극적으로 추진되게 된다.

윤영석부회장은 평양시와 라선시 그리고 여러 나라에서 진행되는 전람회, 전시회, 박람회들에서 경제개발구개발총계획들을 소개하는 투자설명회를 개최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조선이 경제활동에 특혜가 보장되는 경제개발구들을 통해 국제적교류와 협력을 보다 강화해나갈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