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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권연구협회 대변인, 《인권결의》의 취소를 촉구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인권연구협회 대변인은 20일 유엔에서 채택된 《인권결의》의 근거로 나타난 《조사위원회 보고서》가 허위와 날조로 작성된 사기협잡문서라는것이 드러난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유엔무대에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여 벌려놓은 《인권》소동의 모략적진상이 스스로 밝혀지고있다.

지난해 12월 유엔총회 제69차회의 전원회의에서 적대세력들에 의하여 강압채택된 반공화국《인권결의》의 기초로 되였던 조선인권상황관련 《조사위원회 보고서》자체가 인간쓰레기들의 허위증언에 의하여 날조된 사기협잡문서라는것이 드러난것이다.

최근 보도된데 의하면 상기 《조사위원회 보고서》작성시 기본《증언자》로 나섰던 신동혁이라는 《탈북자》가 자기의 과거에 대하여 거짓말을 한 사실을 시인하고 사죄하면서 앞으로 공화국을 반대하는 《인권운동》을 하지 않겠다고 하였다고 한다.

우리가 이미 명백히 까밝힌것처럼 그자는 자기의 이름과 경력까지 기만한 사기군이며 상전이 만들어준 모략자료들을 장황하게 불어대는것으로 연명해온 한갖 기생충에 불과하다.

신동혁이 우리 나라에 존재하지도 않는 《정치범수용소》를 꾸며내고 마치 자기가 그곳에서 살아나온 《생존자》인듯이 자처해나선것은 전면적인 거짓말이며 환상소설과 같은것이다.

그자는 유럽을 포함한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용납되지 않는 미성년강간행위까지 감행한 추악한 범죄자이다.

신동혁놈은 자기의 거짓말을 시인하는 정도가 아니라 범죄적인 정체를 깨끗이 털어놓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그자의 죄행을 만천하에 발가놓을것이다.

가소로운것은 미국의 부쉬와 케리 등 위정자들이 반공화국책동에 매여달리다 못해 물에 빠진자 지푸래기 잡는 격으로 신동혁이와 같은 거짓말쟁이범죄자를 《북조선인권관련 고위급회의》를 비롯한 무대들에 내세우면서 극구 추어올리는 추태를 부린것이다.

미당국자들은 대조선적대시정책에 환장을 하여 분별을 잃은 나머지 혐오스러운 사기군의 정체를 뻔히 알면서도 그를 반공화국소동에 끌어들여 협잡놀음을 벌림으로써 세계의 면전에서 저들의 《인권》소동의 모략적정체를 드러내놓았다.

돈에 매여 인간으로서의 초보적인 체모마저 저버린 인간쓰레기를 유엔무대를 비롯한 국제무대에 《초청》하여 《청문회》라는것을 벌려놓은것이나 허위증언에 기초하여 만들어진 《조사위원회 보고서》를 유엔문서로 내돌리고 유엔《결의》를 조작해낸것은 세인의 량심을 우롱하는 가장 너절하고 파렴치한짓이 아닐수 없다.

이번 《탈북자》협잡군의 거짓말인정은 《탈북자》라고 하는 정체가 모호한 자들의 말전체가 믿을것이 못되며 조선인권상황관련 《조사위원회 보고서》가 완전한 모략문서임을 증명해주고있다.

따라서 이러한 허위문서에 기초하여 강압채택된 모든 반공화국《인권결의》들이 무효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유엔이 미국의 모략책동에 놀아나 반공화국소동에 도용당한것은 더없는 수치로 된다.

적대세력들은 이제라도 인간쓰레기들의 거짓말에 기초하여 조작해낸 《인권결의》를 비롯한 모략문서들을 당장 취소하여야 한다.

국제사회는 미국 등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이 진정한 인권옹호와 전혀 무관하며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을 하고 침략의 구실을 찾아보려는 위험천만한 책동이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공정한 립장을 취해야 할것이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