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한신아와지대진재 20년〉새 세대에로 이어지는 감사의 마음과 애족애국의 넋

조청 니시고베지부 송춘희 일교대책부장(20살)은 1994년 4월 15일에 태여나 이듬해 1월 돌도 맞이하기 전에 한신아와지대진재가 발생한탓으로 일시 다른 지방의 친척집에서 생활하였다. 그는 대진재의 기억은 없으나 그가 다녔던 니시고베초급에서 매해 1월 17일을 맞이할 때마다 진행되는 학습회를 통해 대진재의 무서움을 《상상》해왔다고 한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