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사이따마 남부지부 신덕희고문이 2014년 12월 24일 오전 9시 페염으로 84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세상을 떠났다.
1930년 11월 7일 오사까시에서 태여난 고문은 1947년부터 전임일군으로 44년간, 비전임일군으로 20년간 자신의 모든것을 조국과 민족을 위해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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