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럼에는 일본, 남조선, 중국 연구자들과 학생, 동포 등 190여명이 참가했다.
2014통일인문학포럼 《동북아시아에서의 우리 민족정체성의 계승과 변용》이 11월 29일, 東京 小平市의 조선대학교에서 열렸다(후원=조선신보사, 한겨레신문사).
조선대학교 조선문제연구쎈터,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연변대학 민족학연구소, 立命館大学코리아연구쎈터의 공동주최로 민족통일에 대한 인문학적접근을 주제로 한 포럼이 개최되는것은 처음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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