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한 특수부대가 지난 9월부터 2개월간 남조선의 서울과 주변지역에서 남조선군과 함께 침략전쟁연습을 감행한 사실이 폭로되였다.
남조선언론에 의하면 《레인져》로 불리우는 이 부대는 요인랍치와 전략적목표물타격 등을 전문으로 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군당국은 미국과의 특수부대훈련을 년간에 3~4차례 규칙적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해왔으며 이번 훈련은 그 일환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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