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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 애족애국운동2014 (5)〉권리옹호투쟁을 전동포적으로

조대생이 주관한 올해 마지막의 《금요행동》(12월 12일, 문과성앞)에서는 1000명의 참가자들이 항의의 목소리를 올렸다.

조대생이 주관한 올해 마지막의 《금요행동》(12월 12일, 문과성앞)에서는 1000명의 참가자들이 항의의 목소리를 올렸다.

일본정부에 의한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재일조선인에 대한 민족차별, 력사수정책동이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는 속에서 총련과 동포들은 권리옹호투쟁을 과감히 벌렸다.

각지에서 대중적투쟁 벌려

각지 동포들은 《고등학교무상화》제도에서 우리 학교만을 제외하고 교육보조금의 급부를 정지시킨 정부 및 지방행정당국의 민족차별책동을 폭로규탄하기 위하여 가두선전과 당국에 대한 항의요청, 서명운동을 대중적인 투쟁으로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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