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과 조직 위한 순결한 마음 이어나가리/녀성동맹효고 히가시고베지부 우점분고문을 추모하여

녀성동맹효고 히가시고베지부 우점분고문이 지난 7월 27일, 91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영영 우리의 곁을 떠나가시였다. 우리는 말로 형언하기 어려운 슬픔과 그리움을 안고 애족애국의  … 続きを読む 조국과 조직 위한 순결한 마음 이어나가리/녀성동맹효고 히가시고베지부 우점분고문을 추모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