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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조국을 어머니라 부름은 아무리 못난 애라도 따뜻이 품어주고 못다준 사랑을 다 부어주려는 어머니의 너그러움때문일가. 매를 맞아도 달게 여겨지는 어머니의 지극한 사랑은 멀리 떨어져있어도 잊지 못하는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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