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붙는것도 아니지만 떨어지는것도 아닌 사회적운동이있다.《不即不離》이다.《재일조선인의 인권옹호투쟁에서 이기는것은 곧 일본의 인권을 지키는 방파제. 이는 바로 부즉불리의 활동》이라고 田代博之변호사는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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