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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특집】랑만이 넘치는 평양의 가을풍경

산보를 하는 탁아소 원아들(사진 로금순기자)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거리를 걸어가는 어린이들(사진 로금순기자)

【평양발 사진과 글-로금순기자】맑고 푸른 가을의 하늘아래 웅장하게 일떠선 살림집들과 체육문화시설들, 다채로운 색갈의 현대적인 건물들이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들과 잘 어울리여 아름다운 풍경을 펼치고있다.

나무들이 우거진 공원에서 배구, 롱구, 정구를 비롯한 체육을 즐기는 청년들, 로라스케트나 유희기구를 즐기는 어린이들, 손자, 손녀의 손을 잡고 산보하는 로인들의 모습도 조선의 수도의 가을풍경이다.

대동강반에는 독서에 몰두하는 남학생과 자습하는 녀학생,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는 가정부인들, 장기를 두거나 낚시를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도 있다.

11월에 들어 군고구마, 군밤매대에 줄지어 서는 시민들의 수가 늘어났다. 풍겨오는 구수한 향기가 가을의 분위기를 돋구어주고있다. 거리에서는 가랑잎을 긁어 모으는 시민들의 모습도 있다.

교통안전원도 가을철 옷차림으로 단장하여 깊어가는 가을의 흥취를 돋구어준다. 생활의 랑만이 넘치는 평양의 가울풍경의 일단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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