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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라기에서 《60만번의 트라이》 상영회

《체육을 통한 친선교류 시사해주었다》

영화 《60만번의 트라이》상영회가 10월 24일과 25일 량일에 걸쳐 이바라기현 미또시의 죠요게이분쎈터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상영회를 위해 올해 6월 26일에 새로 발족된 《조선학교 아이들의 인권을 지키는 모임 이바라기》의 공동대표인 일본인사 3명과 현하 총련지부, 상공회, 조청, 녀성동맹, 청상회, 학교의 각 대표들로 실행위원회를 무어 준비를 다그쳐왔다.

상영회에서 인사를 하는 오사까조고 투구부 오영길감독

상영회에서 인사를 하는 오사까조고 투구부 오영길감독

실행위원들은 이번 상영회를 단순한 영화감상모임으로 그칠것이 아니라 이바라기에서 조일친선의 새로운 기운을 조성할 대외사업의 일환으로 간주하여 현내 동포들은 물론 광범한 일본사람들에게 상영회를 선전하여 동원사업을 전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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