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조선인예술체조협회가 주최하는 《제11차 합동발표회》가 3일 조대 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간또지방의 우리 학교에 다니는 학생, 체련, 예술체조협회 관계자, 학부모를 비롯한 동포, 조대생들 350여명이 참가하였다.
1년에 한번 진행되고있는 합동발표회는 우리 학교 예술체조소조나 예술체조교실에서 련습하는 학생들의 《집대성》의 마당으로 되고있다.

고학년이상이 출연한 《청산벌에 풍년이 왔네》
발표회에서는 조대, 도꾜중고(고급부, 중급부), 니시도꾜제1초중(중급부, 초급부)의 각 소조에 소속된 녀학생, 도꾜제3초급(저학년), 도꾜제9초급(고학년, 저학년), 이바라기초중고(초급부 고학년, 저학년)의 각 교실에서 배우는 녀학생들 총 60명이 16개 연목을 피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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