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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성, 프랑스와 공동조사발굴사업

위치와 형태 재확증, 남대문의 축대하부구조도 새로 해명

【평양발 김리영기자】조선-프랑스 개성성공동조사발굴전시회가 9월 15일부터 평양민속공원안에 있는 조선민속박물관에서 개막되여 눈길을 끌고있다.

조선의 민족유산보호지도국과 프랑스국립극동연구원의 공동명의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는 두 나라 발굴집단이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약 3년동안에 진행한 개성성조사와 개성남대문발굴과정을 통하여 얻어낸 중요한 고고학적발견과 자료들이 공개되였다.

조선-프랑스 개성성공동조사발굴의 나날을 보여주는 전시물

조선-프랑스 개성성공동조사발굴의 나날을 보여주는 전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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