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일경기장이 풍치아름다운 릉라도의 자연경치와 조화를 이루며 웅장화려하게 개건되였다.
이곳 경기장은 평양에서 개최된 제13차 세계청년학생축전을 위해 1989년 5월 1일에 완공되였다. 최근년간은 이곳 경기장에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상연되였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25년만의 전면개건에 의하여 경기장에는 15만석의 관람석을 가진 축구장과 예비운동실, 선수침실, 감독실, 심판원실, 검사등록실 등이 국제적기준에 부합되게 꾸려졌으며 수영장, 탁구장, 미니골프장, 피로회복실을 비롯한 체육 및 문화후생시설들과 봉사망들이 최상의 수준에서 그쯘히 갖추어졌다.
5월1일경기장 준공식이 10월 28일에 진행되였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룡해비서는 준공사에서 5월1일경기장은 김정은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애국충정이 낳은 위대한 창조물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경기장개건보수공사에서 발휘한 정신으로 만년대계의 창조물들을 더 많이, 더 훌륭히 일떠세울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모든 근로자들이 대중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려 온 나라에 체육열풍을 세차게 일으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