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화일로를 치달았던 북남관계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였다. 4일, 북의 고위인사들이 인천을 전격적으로 방문하여 아시아경기대회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최고령도자의 드놀지 않는 의지가 동족대결체제의 일각을 허물고 민족화합의 오솔길을 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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