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인천에서 진행된 북남고위당국자회담을 통해 마련된 민족화합의 좋은 기회가 결실없이 물건너갈수 있다는 우려가 퍼지고있다. 대화상대방이 관계개선을 위한 특례조치를 련달아 취하고있는데 청와대의 주인과 그 측근들이 기존의 대결본색유지에 급급해하고있기때문이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