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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교육의 우월성 더욱 높이 떨쳐갈 결심/최고인민회의에 참가한 총련 대의원들

【평양발 김리영기자】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2차회의(25일, 만수대의사당)에는 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단장 –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에 망라된 총련의 대의원들도 참가하였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주석단에 올랐으며 강추련 총련중앙 부의장 겸 녀성동맹중앙 위원장과 조선대학교 장병태학장이 회의장 앞줄에 앉았다. 총련중앙 배진구부의장 겸 사무총국장이 회의에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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