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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류된 미국인관광객 재판, 최고재판소에서 진행/간첩죄로 처벌

로동교화형 6년을 언도

밀러 매슈 토드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였다.(사진 김리영기자)

밀러 매슈 토드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였다.(사진 김리영기자)

【평양발 김리영기자】공화국령내에 들어와 적대행위를 감행하다가 억류된 미국인관광객 밀러 매슈 토드(25살, 남자)에 대한 재판이 14일 평양에 있는 최고재판소에서 진행되였다. 최고재판소는 밀러 매슈 토드에게 형법 제64조(간첩죄)에 따른 로동교화형 6년을 언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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