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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국제프로레스링경기대회〉조선을 방문한 일본사람들의 목소리

《서로 만나 리해를 깊여나가야 한다》

【평양발 김숙미기자】 평양국제프로레스링경기대회의 개최에 맞추어 약50명의 일본사람들이 조선을 방문하였다. 이들은 열기로 가득찬 경기장에서 국내 인민들과 함께  흥겨운 한때를 보내였다. 50명을 넘는 일본사람들이 조선을 방문하는것은 일본정부가 대조선제재의 일부를 해제한 이후 처음이다. 한편 일본과 미국을 비롯한 각국 기자들이 이번 행사를 현지에서 취재하여 조선의 모습을 담은 보도물을 본국에 내보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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