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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도 가슴뜨거운 민족의 회합을

 02년 부산아시아대회에 참가한 선수,관계자들의 추억담

【평양발 김숙미기자】 9월 17일 인천에서 개막되는 제19차 아시아경기대회에 대규모 선수단과 응원단을 파견할데 대한 조선의 결정은 온 겨레의 환영을 받았다.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기대도 고조되였는데  남조선당국은 응원단의 남행길에 장애를 조성하였다. 국내 인민들은 체육교류마저 차단하려고 하는 남조선당국을 저주규탄하고있으며 언론들도 《괴뢰패당은 우리 응원단이 나가지 못하게 가로막은 범죄행위에 대해 민족앞에 성근히 사죄해야 한다.》(《민주조선》3일부)는 론조를 펼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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