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特権을 용납하지 않는 市民의 会》(在特会)가 교또제1초급(당시)을 습격한 사건에 관한 재판에서 7월 8일에 大阪高裁가 京都地裁의 1심판결을 지지하여 《在特会》의 항소를 기각하였다. 이 획기적인 판결을 이끌어내는데 중요한 요소로 된 책 《르포 京都朝鮮学校襲撃事件 〈헤이트크라임〉에 맞서며》의 필자이며 져널리스트인 中村一成씨에게서 이야기를 들었다.

大阪高裁의 판결이 나온 후에 진행된 보고집회(2014년 7월 8일, 촬영-리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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