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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뗀지에서 조선인전쟁희생자추도회

《하루빨리 유골을 반환해야》

제26차 조선인전쟁희생자추도회가 8월 22일 유뗸지(도꾜또 메구로꾸) 에서 진행되였다. 추도회 世話人인 김창진, 小林喜平, 鈴木公一, 량대륭씨와 도꾜조선인강제련행진상조사단관계자, 총련관계자, 일본과 남조선의 시민단체 성원 등 약 50명이 참가하였다.

추도회에는 약 50명이 참가하였다

추도회에는 약 50명이 참가하였다

유뗸지의 납골당에는 현재 700명의 조선인유골이 안치되여있다.

먼저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어 법요가 거행되였다. 스님이 경을 읽은 다음 참가자들이 분향하였다.

이어 김창진씨가 인사를 하였다. 그는 安倍정권이 최근 집단적자위권의 행사용인을 각의결정하는 등 전쟁을 위한 체제정비를 다그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손자, 증손자대의 몫까지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지켜나가야 한다.》고 힘주어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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