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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창건 66돐경축 재일본조선인대표단 평양으로 출발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경축 재일본조선인대표단이 5일 평양으로 출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경축 재일본조선인대표단성원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경축 재일본조선인대표단성원들

이날 총련중앙 부의장을 비롯한 상임위원들과 중앙단체, 사업체 책임일군들, 간또지방 총련본부위원장들과 일군들이 대표단성원들을 羽田空港에서 따뜻이 바래웠다.

이번 대표단은 허종만의장을 비롯한 4명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을 포함한 성원들로 구성되였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의 조국방문은 8년만에 이루어졌다. 조일스톡홀름합의(5월말)에 따라 일본정부가 7월 4일 人的往来의 規制를 비롯한 대조선제재를 일부 해제한 결과 2006년 7월부터 시행되여왔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에 대한 재입국금지조치도 해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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