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건재의 국산화, 기능화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각지의 연구사들은 타일 등의 마감건재개발에서 자연미와 건강보호기능을 추구하고있다.
백두산건축연구원의 연구사들은 피복가공과정에 나오는 명주, 인견 등의 페섬유로 장식칠감을 개발보급하고있다.
김승남실장(45살)은 섬유질로 만든 칠감이 종래의 칠감과 달리 물에 풀어서 미장칼이나 로라로 손쉽게 벽면마감을 할수 있다고 설명한다.
장식적효과만이 아니라 보온과 흡음, 방음, 습도조절기능도 가진 칠감은 살림집과 식당, 호텔들에 리용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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