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재료로 특허제품들을 개발하고있는 오가산수출품생산사업소의 성웅 지배인(57살)은 부단한 착상과 연구로 첨단과학개척에 이바지하고있다.
그는 평양시의 어느 한 공장에서 일하면서 우수한 관찰력과 깊은 원리적해석으로 많은 기술혁신들과 창의고안을 한바 있다.
2013년 봄 그는 어느 한 대학의 연구기지를 참관하다가 나노재료제작에 쓰이는 외국산 실험용기계를 보게 되였다.

성웅 오가산수출품생산사업소 지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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