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발 김숙미기자】일본, 싱가포르, 네데를란드의 청각장애자들 18명이 8월 8일부터 12일까지 조선을 방문하였다. 일행은 체류기간 조선장애자보호련맹을 비롯한 관련시설을 찾아 조선의 청각장애자들과 교류를 깊였다. 또한 만경대, 주체사상탑, 인민대학습당 등 평양시내 여러곳을 돌아보았으며 개선을 찾아 판문점, 고려박물관에 대한 참관도 진행하였다.
청각장애자들의 교류마당의 명칭은 《평양국제롱인모임》. 도이췰란드의 비영리단체 《함께-함흥(TOGETHER-Hamhung e.v.)》과 세계롱인련맹이 공동으로 추진하여 2009년 여름부터 해마다 행사가 진행되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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