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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과 방패의 대결/로케트발사훈련의 배경(중)

《불은 불로 다스린다》/병진로선과 인민군훈련 정례화

《이제는 말로 하던 때는 지났다.》- 작년 3월 인민군의 초정밀무인타격과 미싸일요격훈련을 지도한 최고사령관의 발언이다. 세기를 이어 지속되여온 조미대결전에 대한 조선의 관점이 이 한마디에 집약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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