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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과 방패의 대결/로케트발사훈련의 배경(상)

도발을 억제하는 힘/북침전쟁소동에 대처하기 위한 행동

61번째 전승절을 하루 앞둔 7월 26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 전략군 로케트발사훈련을 지도하였다. 황해남도 장산곶에서 발사된 로케트는 국토를 가로질러 동해에 착탄하였다. 훈련은 성과적으로 진행되고 최고사령관은 장산곶에 울려퍼진 폭음은 전략군의 싸움준비완성을 알리는 장쾌한 포성과도 같다고 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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